마르지예 아미리자데는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죄목으로 이란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후 미국으로 이민 온 이란계 미국인이다. 그녀는 수개월에 걸친 정신적•육체적 고난과 혹독한 심문을 견뎌냈다. 그녀는 두 권의 책(최근작 《하나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여정》)을 집필한 작가이자 강연가, 칼럼니스트다. 그녀는 이란에서 지속되고 있는 인권 침해와 여성 및 종교적 소수자에 대한 박해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미국 전역과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. www.MarzisJourney.com
마르지는 또한 '뉴 페르시아(NEW PERSIA)'의 창립자이자 대표로, 이 단체는 박해받는 기독교인과 이슬람 체제 하에서 억압받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되고, 이란 이슬람 정권의 거짓을 폭로하며, 페르시아인, 유대인, 기독교인 간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. www.NewPersia.org.